한 줄이면 끝
"점심 9,000원" 한 줄, 또는 영수증 사진 한 장. 입력은 3초 안에 끝납니다.
어려운 회계는 골디가 맡고, 당신은 한 줄만 적으면 됩니다.
"점심 9,000원" 한 줄, 또는 영수증 사진 한 장. 입력은 3초 안에 끝납니다.
어느 계정에 넣을지 골디가 정합니다. 차변과 대변이라는 말을 몰라도 됩니다.
복식부기라서 자산, 부채, 순자산이 한눈에 보이고, 틀린 곳은 바로 드러납니다.
아래 예시를 누르거나 직접 적어 보세요. 골디가 분개를 만들고, 장부 숫자가 바로 바뀝니다.
이 화면은 간단한 규칙으로 동작하는 예시입니다. 실제 서비스에서는 AI가 분류합니다.
차변과 대변이 맞습니다
숫자는 예시입니다. 입력할 때마다 직전 장부에서 이어서 계산합니다.
장부를 뒤지지 않아도, 골디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화면의 숫자는 예시입니다.
혼자 쓰던 가계부에서 출발해, 복식부기 엔진을 다듬는 중입니다.
거래 하나를 "어디서 나가서 어디로 갔는지" 두 쪽으로 기록하는 방식입니다. 점심값이 나가면 식비가 늘고 체크카드 잔액이 줄어드는 식이라, 양쪽 합이 항상 같아야 하고 그래서 틀린 곳이 바로 드러납니다.
알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계정 분류와 차변·대변 정리는 골디가 대신하고, 당신은 한 줄만 적으면 됩니다.
아니요. 한 줄 메모나 영수증 사진으로 기록하는 방식이 기본이라, 금융 계정 연동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연동 기능은 데모 이후에 검토합니다.
분개는 항상 사용자가 고칠 수 있습니다. 복식부기 구조상 한쪽을 고치면 반대쪽도 같이 맞춰지고, 잔액이 어긋나면 그 자리에서 표시됩니다. 골디가 기억하고, 판단은 당신이 합니다.
네. 영수증 사진에서 가게, 금액, 날짜를 읽어 거래로 만들고, 같은 방식으로 분개까지 이어집니다.
2027년 상반기에 웹 데모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아래 대기 명단에 이메일을 남겨 두시면 데모가 열릴 때 가장 먼저 초대해 드립니다. 광고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
기억은 골디가, 판단은 당신이.
데모가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 드립니다. 광고 메일은 보내지 않습니다.